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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7일 (목요일)
서울시가 불법현수막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에서 벗어나 수위를 높이고 단속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최초 1회 위반자의 경우 계도, 2회 이상 상습위반자·다량 설치자는 과태료 부과, 1년 이내 재위반 시에는 부과금액의 30%를 가산한다. 또한 단속이 느슨한 주 ...
서울시는 장애여성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을 통해 장애여성의 일자리를 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를 오늘(17일) 개관한다.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는 최근 10년간 196%나 증가한 장애여성이 겪는 취업 ...
이 그림은 프랑스 인상파 화가인 르누아르의 잘 알려진 대표작 <부지발에서의 춤>입니다. 그림의 주인공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통통한 갈색머리 아가씨인데요, 당시 18세였던 수잔 발라동입니다. 그녀의 건강하고 풍만한 몸매와 둥글고 앳된 얼굴은 ...
오는 7월부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강당, 회의실 등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모임, 각종 회의 등을 목적으로 공간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총 443개 시설, 716개 공간을 개방하겠다고 16일 밝혔 ...
기업체의 채용 상담회와 사회 선배들의 생생한 멘토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희망취업 멘토스쿨」이 17일(목) 수도전기공고를 찾아간다. 이번 멘토스쿨에는 한국서부발전(주)·한전산업개발(주) 등 6개 공기업과 삼성에버랜드(주)·IBK기업은행 등 7개 대기 ...
간송미술관의 봄 전시가 열렸다. 봄과 가을에 각각 15일씩만 열리는 귀한 전시회라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번 봄 전시의 테마는 ‘진경시대 회화대전’. 진경시대(眞景時代)는 숙종(1675~1720)부터 정조(1776~1800)에 이르는 조선후기 문화절 ...
서울 5대 쪽방촌 중에서 주거환경이 가장 열악하다던 영등포 쪽방촌이 알록달록 벽화로 활기를 되찾았다. 얼마 전 고은빈 시민리포터의 기사에서도 소개된 이곳은 시민의 제안이 좋은 정책으로 뽑혀 현실이 된 사례다. 좋은 일 앞에선 누구나 하나가 되는 ...
옛 한강의 어부들은 아카시아가 필 무렵 황복이 돌아온다고 해 이맘때쯤이면 황복 잡이 준비로 분주했다. 황복은 서울시 보호종으로 지정되어있으며 멸종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귀하디 귀한 생선. 바로 그 귀한 황복이 지금 한강으로 알을 낳으러 돌아오고 ...
요즘 이름도 꽃모양도 특별한 이팝나무 꽃이 한창이다. 물푸레나뭇과 낙엽활엽교목인 이팝나무는 절기상 입하 무렵인 요즘 아카시나무 꽃과 함께 새하얀 소박함으로 아름다움을 뽐낸다. 이팝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이팝나무가 꽃 ...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물빛공원에서 ‘한국 여성의 전화’ 주최로 <가정폭력추방 캠페인>과 폭력피해여성 및 아동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이 날 가정폭력추방 캠페인은 사회적 범죄인 가정폭력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